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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개최
15일 북구종합체육관에서 ‘함께 누리는 행복한 삶, 돌봄 선도도시’ 비전 선포

통합돌봄 우수사례 소개, 유공자 표창, 협력 기관 돌봄 특화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이홍용 기자 기사입력  2023/11/15 [12: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포스터



【iBN일등방송=이홍용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15일 오후 2시 북구종합체육관에서 북구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은 북구형 통합돌봄 사업과 앞으로의 비전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돌봄 선도도시 이미지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통합돌봄 협력 기관 종사자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누리는 행복한 삶돌봄 선도도시’ 비전 선포식과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올해 성공적으로 추진된 통합돌봄 우수사례가 소개되고 의료 일상 요양 주거 등 4개 돌봄 분야 유공자 표창과 통합돌봄 비전 선포를 축하하는 기념의식 등이 열린다.

 

또한 북구한의사회북구지역자활센터광주사회서비스원 북구종합재가센터북구청년공작소 등 15개 통합돌봄 협력 기관의 돌봄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일선에서 고생하신 돌봄 종사자들이 로를 격려하고 더 나아가 북구형 통합돌봄 사업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돌봄은 개인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힘써야 하는 복지 분야인 만큼 앞으로 관계기관과 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방문진료서비스 중심의 지역 거점형 의료돌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용식사 지원 등 일상 속 돌봄을 더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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