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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광주·전남 총선후보·당원, 5.18국립묘역 참배...총선 필승 다짐
 
박용구 선임기자 기사입력  2020/01/02 [11:1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용구 선임기자】민중당 광주시당·전남도당 20총선 예비후보들과 당원 500여명은 1일 오전 5.18국립묘역 참배를 한 후,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희성 광산구갑 예비후보는 “선거법 개정, 공수처법 통과 등 일부 성과는 있지만 이정도로는 부족하다”며 “극단적 자산 불평등 현실을 뒤집기 위한 ‘상위 1% 기득권 세력에 초강력 세금폭탄’, ‘유상무상 몰수’ 등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법과 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했다.

윤민호 북구을 예비후보는 “최근 주요 종단 수장, 시민사회 등 각계원로 200여명의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되었지만, 이번에도 이석기 의원 석방이 배제되었다”며 “문재인 정부 세 번 째 사면도 감동 없이 끝났다”고 보수세력 눈치보기에 급급한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또한 “21대 총선을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엄마, 빈민 등 민중들이 주인으로 나서는 정치혁명으로 만들자”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민중당 광주시당은 본격적인 총선 100일 운동에 돌입한다.

현재 민중당 예비후보들은 아침 6시 출근하는 노동자를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해서 농민수당 주민참여조례서명운동, 전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연대 등 예비후보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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