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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 '관사 폐지'
함평군수 관사는 군민 품으로, 군수실은 군민 눈높이로 맞추겠다.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12 [20:2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이상익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함평군수 관사와 군수 사무실’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함평 지방자치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데 헌신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상익 예비후보는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려는 마음으로 군수 관사 폐지와 군수실을 옮기고자 하는 견해를 말했다.   “군수 관사가 폐지되면 많은 사람들의 의견 수렴을 통하여 관사가 다시금 군민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 며 “현재 군청 3층에 있는 군수실을 1층으로 옮겨 군민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고 격없이 터넣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을 향해 한발짝 다가가는 군민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지자체장 관사는 일제시대 잔재로 몇몇 지자체에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함평군수 관사는 그 동안 수차례 개보수를 하여 왔으며 군수가 바뀔 때마다 새 가구와 집기를 구입하는 등 군민의 세금을 낭비한다는 여론이 팽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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