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더불어민주당 광주 당선인, 광주형일자리 해법찾기에 총력
한국노총과 정책간담회, 상생위한 ‘논의의 장’ 마련하겠다.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19 [20:5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7일 광주시 이어 19일 노동계 의견청취, 해결 노력 계속할 것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송갑석)은 19일 오후 2시,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를 찾아 정책감담회를 개최하고, 좌초 위기에 처한 ‘광주형일자리’의 해법찾기를 위한 행보를 계속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지난 17일, 광주시를 찾아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진행한 정책간담회를 통해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사업정상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에서는 윤종해 의장과 최정열 수석부의장 등 광주 지역 노조를 대표하는 간부들이 대거 참석했다.

 

당선인들은 사업주체와 노동계의 갈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형일자리의 쟁점현안에 대한 노동계의 입장을 청취하고, 사업정상화를 위한 해법마련을 논의했다.

 

특히, 송갑석 위원장(광주 서구갑)은 “광주의 여러 현안 중에서 광주형일자리 문제를 가장 중점적이고,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당선인 모두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상생과 사회적 대타협의 모범사례로 여겨져 온 광주형일자리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호 신뢰회복을 위한 논의의 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총선 직후인 지난 16일 가진‘당선인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당선인 신분이지만 광주의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체하지 않고 뛰겠다. 광주형일자리의 얽힌 실타래를 풀겠다.”며 해법마련을 위한 역할을 약속한 바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