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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새마을회, 허위 작성 불법 지출한 사업비 들통
광주시새마을회, 허위 작성 불법 지출한 사업비 들통 허위 작성 지출한 사업비로 해외봉사 사업 시도 무산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11:3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시새마을회(이하 새마을회)는 허위로 작성하여 불법 지출한 사업비(2,530만원)의 문제가 발생되자, 새마을회 Y모처장은 불법대여, 지급받은 한 광주공동체와 2017년 8월 필리핀바콜로드 해외봉사사업 계획을 세워 이를 수습하려 했다.사진설명 : 새마을 지도자대회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시새마을회(이하 새마을회)는 허위로 작성하여 불법 지출한 사업비(2,530만원)의 문제가 발생되자, 새마을회 Y모처장은 불법대여, 지급받은 한 광주공동체와 20178월 필리핀바콜로드 해외봉사사업 계획을 세워 이를 수습하려 했다.

 

새마을회 해외 사업계획안은 새마을운동 경험 전파 광주공동체 해외봉사단는 의료봉사 활동으로 사업의 효율성 증진 제고 저학년을 대상 학용품과 의류 제공 문명퇴치와 사회적 일군으로 성장기반 조성과 의료봉사 학교 페인트공사 체육시설 보수 등 필리핀 농가에 가축을 분양해 소득증대로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이었다.

 

새마을회 광주시회장단 및 각 구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키로 하고 해외봉사활동비, 자부담 2,600만원과 광주공동체에서 기부한 기부금 1,000만원을 추가해 광주공동체 총 3,600만원을 납부키로 했다.

 

헌데 납부할 3,600만원중 2,600만원은 허위, 불법으로 지출 한 대여금으로 대체하고 1,000만원은 김· 미역판매 수익금으로 대납하기로 한 것.

▲ 김· 미역판매 등 수익사업  © 오현정 기자


 

결국 광주시 5개구 회장단의 반대로 사업이 무산되었지만 광주공동체의 불법대여한 대여금은 아직도 회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광주시새마을회 정경주회장은 광주공동체에서 기부한(기부금납세영수증발행) 기부금(1,000만원)을 대여금 변제처리 한 것처럼 둔갑시켜, 광주공동체는 차액 1,530만원만 지급하라는 대여변제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새마을회 회원들은 불법대여를 은폐시키고, 기부금을 대여변제 처리하며, 현장에서 회원들이 구판사업으로 모금된 노력의 댓가인 김·미역 판매 수익금을 20여명의 특정인 해외봉사경비로 사용 하려한, 집행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매년 지속적인 구판사업을 새마을중앙회 지시에 의해서 전국 시·도 새마을회에서 위탁받아 마치 시··구에서 구판사업을 요구한 것처럼 꾸며, 수익금 배분을 해 왔다.

 

전국적인 구판사업은 새마을중앙회 자회사인 ()그린잎이 주체이며 납품 업체들에 따르면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이 있을 것이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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