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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300여 노래연습장 업주 코로나19 확산예방차원 자진휴업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8/19 [20: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광역시 1,300여 노래연습장 업주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자발적으로  2020.08.17.~23일까지 7일간 휴업을 결정했다.
 
정부와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위해 광주광역시 전역에 유흥주점업소가 전체가 행정집합명령으로 휴업에 들어가자 여기에 동참하여 감염예방을 힘을모아주기로 한 것이다.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제일 힘든 시기이므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광주광역시 구일암 지회장과 광주광역시 노래업 협동조합 우성일 이사장은 전국에서 광주를 시선집중하여 보고있는 상황에서 국가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금은 우리가 지혜를 모을 때라 생각이 되었고 우리 업주 분들의 생존권이 제일 중요하지만 최우선적으로 150만 광주광역시민의 안녕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목적으로 이번에 결정을 하여 발표 한 것이다.
 
이 업종이 태동한 30년의 역사속에서 최고 어려운 상황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회원님들께서 결정하여 동참 한 것 이라고 하면서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이번에 동참하게 된 동기는 두 단체에서 우리 업주들의 생존권이 제일 중요하지만 최우선적으로 150만 광주광역시민의 안녕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목적으로 결정을 하여 발표 한 후에 참으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을 한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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