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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 다능 최윤정 학생, "피아노가 좋아요"
2018년부터 20여차례 대상등 받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09: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전국학생 음악 경연대회와 피아노 경연대회 등 에서 금상과 최우수상을 여러차례 수상한 피아노 재능꾼이 나타나 주변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있다

 

▲ 목포 영산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최윤정 학생  

 

목포 영산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최윤정 학생이다

 

최양은 다섯살에 피아노를 처음 접한후 2018년에 목포 예술제에서 금상 수상. 2018년 제38회 전국 학생 경연대회 1등 등 4차례. 2019년도에 13차례. 2020년도에 5차례 등  최우수상과 학년 대상 등을 수상해 피아노 실력을 발휘. 장래가 촉망되는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최양은 국악에도 재능을 보여주고있다

 

일곱살 때부터 인간문화재 양승희 선생 사사로 가야금 병창을 공부. 도민체전 개막식 공연. 왕인 문화축제 개막식 공연. 국악방송 줄연 등 다수의 공연에 참가했다.

 

최양은 끼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18년 제11회 전남 목포 교육지원청 교육장기 수영대회 접영 50m 1위. 2019년 제12회 전남 목포 교육지원청 교육장기 평영 50m 1위. 2020년 전국 해법 수학 학력평가 최우수상. 2020년 교내 표어 포스타 그리기대회 우수상 등 여러분야에 재능을 가진 특별한 어린이로 널리 알러져있다

 

또한 최양은 목포 대학교  평생 교육원 윤민하 선생 바이올린 수강과 중국어 학습에도 열중하고 있는 착하고 예쁜 어린이라는 주변의 평이다

 

 

▲ 최윤정 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하이든.맨델스존.드뷔시.베토벤 곡 등을 연주. 피아노 연주에 재능을 인정받았다.     

요즈음 최양은 오는 11월23일 무등음악회와 12원6일 서울 코스모스 아트홀에서 열리는 음악 춘추 입상자 연주회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달 23일 개최되는 무등음악회는 무등예술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어린이들이 기량을 발휘하는 자리이며 12윌2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리스트 콩클은 메이저콩클로 알려져있다

 

한편 최윤정 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하이든. 맨델스존. 드뷔시. 베토벤 곡 등을 연주. 피아노 연주에 재능을 인정받았다. 

  

최 양은 "앞으로는 더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피아니스트의 꿈을 꼭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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