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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FS한국데이터센타 & 파일월드랩스,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대중화 선언
- 부평 IPFS 글로벌 IDC센타 설립을 계기로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대중화 추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3/08 [19:4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HTTP(S)를 보완한 IPFS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선점을 위한 한국의 전략기지화 추진

-  미국 프로토콜랩사의 저장마이닝(RDS) 플랫폼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경쟁에 참여예정

-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사업자들을 위한 서버호텔 공유임대서비스 사업예정

-  직영 판매방식을 통한 원가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관련업계의 파장 예고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주)IPFS한국데이터센타 (대표이사 이호진)는 지난 3일 파일월드랩스 (회장 한승호)와 공동으로 부평 글로벌 IDC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계약 체결을 계기로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대중화를 선언했다.

 

▲ 부평 (주)IPFS한국데이터센타(IDC) 사옥전경  © (주)IPFS한국데이터센타(IDC) 제공



이를 위해 (주)IPFS한국데이터센타(IDC)는 부평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2,800여평 규모의 사옥을 기반으로 IPFS 글로벌 IDC센터를 구축하고 IPFS한국데이터센타(IDC)의 제1제조사인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전문제조사인 (주)맥스피아ICT(회장 윤국원)의 제조 기술과 함께 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사업자들을 위한 서버호텔 공유임대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직영 판매방식을 도입하여 원가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IPFS파일코인 데이터저장기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파일코인 생태계가 본격적인 궤도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IPFS 본사인 미국 프로토콜랩사는 1단계 블록마이닝(CCS)에서 2단계 저장마이닝(RDS)를 위한 플랫폼 (https://storage.codefi.network)을 출시한다고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이는 전세계 데이터저장기(노드) IDC센터의 평판 점수와 각 노드의 저장공간 임대비용이 설정이 되어 저장공간이 필요한 업체들은 플랫폼에 들어가서 각 노드의 평판점수를 보고 선택하여 노드업체와의 딜을 통해 진성 데이터를 담을 수 있게 된 것이다.

 

IPFS는 현재 화웨이 등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시범적으로 사용에 참여하고 있는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의 혁신적인 사업으로 ‘IPFS 분산저장’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전세계 IT업계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나 중국 등 선진국에서는 블록체인기술과 IDC데이터센타를 결합한 IPFS데이터센터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등 각별한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한국의 발빠른 대응정책이 요구된다.

 

▲ 이번 협약식에는 터치스크린 및 전자부품 전문업체로 각종 특허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주)우리엔텍(대표이사 박찬홍)과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출연하여 IOT기반 스마트 재난안전 전문기업인 (주)유지에스 (대표이사 최철우)가 IPFS 데이터 스토리지 IDC센타  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 (주)IPFS한국데이터센타(IDC) 제공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터치스크린 및 전자부품 전문업체로 각종 특허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주)우리엔텍(대표이사 박찬홍)과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출연하여 IOT기반 스마트 재난안전 전문기업인 (주)유지에스 (대표이사 최철우)가 IPFS 데이터 스토리지 IDC센타 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로 해 최첨단 보안시설 및 화재, 전기누전에 대비한 IOT기반 스마트 재난시스템 도입예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주)IPFS한국데이터센타의 부평 IPFS 글로벌 IDC센터의 설립을 계기로 데이터저장기 대중화를 통해 한국이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사업의 선점을 위한 인프라구축 및 가속화되고 있는 전세계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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