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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
토크콘서트‧가무극‧불꽃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 준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11/08 [16:3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축제‧관광 1번지’ 전남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난 5일  이상익 함평군수와 각사회단체장이 함평전통시장에서 축제장까지 라파커션팀과 길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여 만에 돌아온 ‘대한민국 국향대전’ 은 오는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 강창우 기자



올해 국향대전은 미디어아트부터 600여 점에 이르는 야관경관 조형물이 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곳곳에 설치돼 있어 함평을 찾은 관람객에게 국화와 빛의 향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제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함평의 농‧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부터 형형색색 국화 조형물을 유튜브로 관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 밖에 읍 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보부상 레크리에이션과 특산품 경매, 상인음식 뽐내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어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군은 나비축제부터 국향대전까지 23년 이상 축제를 개최해 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축제‧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향대전 입장권은 현장 구매 시 성인 7천 원, 청소년․군인 5천 원, 어린이‧노인‧유치원생 3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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