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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레찬 윤경미대표 김치산업 발전 공로 국무총리상 표창
-제2회 김치의 날 ‘한국인의 힘, 세계인의 맛!’ 기념식
-미국·러시아·독일서 3개국도‘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1/11/23 [20:5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뜨레찬 윤경미대표(사진 오른쪽 첫번째)는 김치산업 발전과 프리미엄 김치 세계화로 수출 시장 개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iBN일등방송=장은영 기자】㈜뜨레찬 윤경미대표는 김치산업 발전과 프리미엄 김치 세계화로 수출 시장 개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지난 22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한국인의 힘, 세계인의 맛!’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김치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치산업 내외 귀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치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과 제10회 김치품평회 수상작과 우수 로컬김치 선발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정부포상의 경우 종균 및 기능성 김치 개발등 프리미엄 김치 세계화로 수출시장 개척,지역일자리 창출등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 공로를 인정받은 윤경미(주)뜨레찬 대표가 국무총리표창. 백창기 한울 대표이사가 산업포장, ㈜예소담과 김태종 팔공산김치 대표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뜨레찬 윤경미대표는 ▶종균개발,기능성 김치개발 등 프리미엄 김치 세계화로 수출시장개척,지역일자리창출 등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 ▶신기술 연구개발사업(숙성제어,종균개발,기능성포장재 개발,골마지억제기술,기능성김치개발)▶국내외 식품박람회 참가 홍보 마켓팅 강화▶기능성 포장재를 개발하여 호주 등 4개국 수출시장 개척 기여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2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는 ‘2021 김치 마스터 셰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김치 응용요리 조리법 개발과 보급을 통해 김치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

 

제2회 김치의 날을 기념해 ‘2021 김치 마스터 셰프 선발대회’ ‘2021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행사가 펼쳐졌다.

 

 코리아 김치페스티벌은 러시아, 독일 3개국에서 개최된 페스티벌에서는 김치버무림 행사와 인플루언서 김치 쿠킹쇼 등을 진행했다.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은 김치의 날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알몸김치 파동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12년만의 김치부문 무역 흑자 달성이 유력한 상황으로 김치업계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 체계 구출을 공고히 해 김치 종주국의 위상 확립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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