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이길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지구 총재, ‘2021년 제3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봉사대상수상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12/01 [18: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김경우 기자】지난달 30일 광주 서구 S타워웨딩켄벤션 5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와 어머니 기자단(단장 최현숙)이 공동 주최한 ‘2021년 제3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봉사부분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제3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 이길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전남일부)지구 총재가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봉사대상수상 후 정승현 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창우 기자

이길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전남일부)지구 총재는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지속적인 나눔 운동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 또한 나눔을 실천한 공로가 지대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길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전남일부)지구 총재는 “먼저 취약계층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라이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라이온들을 대표해서 제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라며, “이 상은 제가 지금껏 해 왔던 일들에 대한 포상이 아니고, 앞으로 더 겸손하게 정진하라는 의미에서 저에게 상을 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총재는 “‘근거 있는 목적이 분명한’ 열정을 가지고 봉사단체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낮은 자세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진실한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으로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앞장서는 봉사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1년 제3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3개 분야에서 2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등방송] 이병노 소장 한국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