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지역 인재 육성 발 벗고 나서!
서영철 총재, 학생들 꿈 잃지 않고 성장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길 당부!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5/01/06 [19: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김광식 기자]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총재 서영철)가 1월 6일 라이온스회관 4층에서 열린 2015 을미년 시무식에서 사)국제청소년연합(IYF) 광주·전남·제주지부(대표고문 박희진)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국제청소년연합 정수연 기자 제공, 좌측부터 서영철 총재가 국제청소년연합 광주·전남·제주지부 박희진 대표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 김광식 기자

 

  

이날 시무식에는 서영철 총재, 2013-2015국제이사 김병기, 임태화 전 총재를 비롯해 박희진 IYF광주전남제주지부 대표고문 등 라이온스협회와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3000명 이상 지구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라이온스 퀘스트(Lions Quest) 운동, 레오(Leadership Experience Opportunity)클럽, 캠퍼스 클럽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지난 2001년에 설립되어 도전, 연합, 변화의 모토로 청소년교육, 사회봉사, 국내 및 국제교류, 문화활동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는 범세계적 청소년 단체이자 국제 NGO다.

    

특히 IYF 굿뉴스코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4,88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전 세계 84개국에 파견돼 현지인들과 문화의 벽을 뛰어넘는 민간 교류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며 강한 마음과 겸손한 인성을 갖춘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도 수년간 광주, 전남, 제주 지역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는 국제청소년연합 광주, 전남, 제주지부와 뜻을 합해 건강한 인재 육성으로 더 밝은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서영철 총재는 “전 세계 곳곳에서 해외봉사활동과 문화활동을 통해 몸소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국제적 활동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얻고 행복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는 IYF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우리 라이온스의 모토와 맥을 같이 하는 IYF학생들의 정신과 활동을 지지하고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해외봉사활동에 임하길 바라고 지역의 우수 인재로 성장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우리 지구에서도 오늘 지원을 계기로 지속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격려했다.

    

박희진 대표고문은 “라이온스 355-B1지구에서 장학금 후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를 통해 해외봉사활동을 나가고 싶지만 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아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꽃받침이 되어 힘 있게 일 할 수 있도록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제청소년연합 광주·전남·제주지부는 2월 16일 IYF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지난해 굿뉴스코해외봉사 참여 학생들의 귀국발표회(굿뉴스코페스티벌)를 열어 전통공연, 뮤지컬, 체험담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보고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국제청소년연합 광주·전남·제주지부(062-655-7200)로 하면 된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