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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홍수아, 성형수술은 했지만 성형중독은 아니다
 
김미연 기자 기사입력  2015/08/19 [10:2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홍수아와 방송인 서유리가 ‘택시’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는 홍수아와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3년만에 홍수아를 만나 연신 "몰라보게 예뻐졌다"를 연발하며 별명을 '몰라보게'로 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수아는 몰라보게 예뻐진 이유로 안검하수, 배역 등의 이유로 했던 쌍커풀 수술 때문인 것 같다며 자신의 포토샵 기술도 한몫한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홍수아는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이라며 인터넷 상에 화제가 되는 이야기를 직접 꺼냈다. 홍수아는 “중국 에이전시에서 성형 제안을 했다”며 “눈을 집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홍수아에게 "서유리 씨가 어디를 고쳤는지 한 번 찾아봐라"고 말했고, 홍수아는 서유리의 얼굴을 뚫어지게 관찰하더니 "눈과 코를 하셨다"고 정확하게 짚어내 서유리와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유리는 “사람들이 자신이 성형수술을 많이 했다고 비판하는데 성형중독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출처 - tvN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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