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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위로금, 평소 나눔을 실천해온터라.
 
일등방송 기사입력  2015/08/25 [13:2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이영애 위로금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배우 이영애는 파주 DMZ (비무장지대) 북한의 지뢰 도발로 부상을 당한 하재헌(21) 하사와 김정원(23) 하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한 사실이 지난 18일 밝혀졌다.

 

이영애의 소속사 측은 "이영애가 위로금을 기부한 사실을 최근에야 확인했다"며 "평소 나눔을 실천해온터라 이번에도 알리지 않고 위로금을 전달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애는 육군부사관학교발전기금에 평소에도 기부를 해왔다고 전해졌다. 그러다 이번에 기금에서 두 하사에게 200만원씩 위로금을 전달한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금을 내기로 했다고 한다.

 

특히 이영애의 부친도 한국전쟁 당시 부상을 입고 퇴역한 장교 출신이고 시아버지인 정 모 장군은 8사단장 시절 5.16혁명에 반대하다 강제 전역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히스토리'로 11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사진 출처- SBS 스페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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