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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중국에선 반드시 라이브 안하면 벌금
 
일등방송 기사입력  2016/01/11 [10:3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피투게더3'에 가수 채연이 출연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대륙의 정복자들' 특집으로 터보와 채연, 티아라의 은정 효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중국에선 라이브를 안하면 벌금을 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명수는 "벌금을 물고 공연을 하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채연은 "아예 공연을 못한다. 벌금도 몇백만원 단위가 아니다. 그 이상이다"라고 설명해 박명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채연은  일본 활동 당시 두 명의 연예인에게 동시에 대시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출처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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