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따자하오!” 중국어 의사소통능력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
전남교육청,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복무 관련 연찬회 실시
 
이성만 기자 기사입력  2016/03/03 [17:57]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이성만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3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원어민 중국어 보조교사 복무 관련 연찬회를 실시했다.

▲ 

 

이날 연찬회에는 신규 원어민 중국어 보조교사 69명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및 배치학교 협력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는 올해 초고등학교에 배치될 신규 원어민 중국어 보조교사에 대한 복무 관리를 강화하고, 교사 및 학생들의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우선 “2016.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 사업 길라잡이란 중국어 원어민 활용 책자가 소개됐다.

 

또 신규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들과 협력교사, 업무담당자들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신규 원어민들이 한국생활에 빨리 적응해 교육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 중국어 원어민보조교사는평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으며 한국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용덕 전남도교육청 교육진흥과장은 글로벌 인재가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으로써 외국어 능력이 중요하다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의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2016년에 기존의 7명의 교사를 포함해 76명의 원어민 중국어보조교사들을 배치해 정규 교육과정 및 방과후 교육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전남도 교육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회 정기국회 마지막 본 회의 열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