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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 ‘신혜선 파파라치’ 딱 걸렸다?
오해로 시작해 핑크빛까지? 어마어마한 대반전까지 예고!
 
김미연 기자 기사입력  2017/01/03 [14:3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가 신혜선의 파파리치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신원호가 신혜선의 파파라치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오해로 시작한 두 사람의 사랑이 핑크빛 결실을 맺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 진혁 연출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3일 이번 주 14-15회 방송을 앞두고 ‘오해 커플’ 태오(신원호 분)와 차시아(신혜선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오는 차 뒤에 숨어 누군가를 관찰하고, 순간을 놓칠세라 휴대전화를 꺼내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있다. 태오의 비밀스런 행동은 그가 있는 장소와 그가 지켜보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것이다.

 

태오가 서성대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시아의 집 앞. 태오는 주변을 맴돌다 시아에게 딱 걸렸고, 자신의 앞에 선 시아의 모습에 얼음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태오는 사기 작전이 들킬 위기에 처하자 시아에게 오랫동안 좋아해왔다고 고백을 했고, 허준재(이민호 분)를 짝사랑하고 있는 시아는 태오의 마음을 백번 이해한다며 넓은 마음으로 전화번호와 사진까지 줬다. 그리고 시아는 오해와 오해를 거듭, 자신의 마음속에 ‘태오의 방’을 만들어 시원하게 김칫국을 들이키고 있는 상태. 태오는 계속해서 자신을 오해하고 있는 시아를 보며 어이가 없다는 듯 웃지만 크게(?) 거부를 하지는 않고 있지는 않기에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느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오해로 엮인 태오-시아가 드라마 속에서 연상연하 케미스트리를 이루며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내고 있기에 진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이 치솟고 있는 것. 이에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들이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지, ‘오해 커플’의 사랑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무한대로 증폭시키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오해로 연을 맺은 ’오해 커플’ 태오-시아의 사랑이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해달라”며 ”이 장면에서는 어마어마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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