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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작품 공모전 연장 접수
가족 간 인권이야기 등 담은 ‘인권신문’ 22일까지 연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03 [09:2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광역시가 5회 인권작품 공모전접수를 당초 지난 929일까지 마감하기로 했으나 추석연휴 등의 이유로 오는 22일까지 연장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유형은 인권신문’으로초등부, 고등부, 일반부, 가족부 등 4개 부문이다. 

 

인권신문은 사회 현안에 대한 인권적 접근과 대안을 제시하는 인권수기, 직접 촬영한 사진, 인권도서·영화 후기, 봉사활동 이야기 등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인권 사례나 고부간 갈등극복 사례, 명절증후근 극복이야기, 남녀 구분 없는 가사 분담, 인권가훈 만들기 등을 이메일(gjhrp@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각 분야 전문가와 인권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히 심사해 12편을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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