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곡성군 겸면 복지관 목욕탕 문 열어
농번기 주민들의 큰 호응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8:0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곡성군 겸면 복지센터 앞 복지관에 마련된 공중목욕탕    © 조남재 기자

【일등방송=조남재 기자】곡성군 겸면사무소(면장 심헌식)는 지난 11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겸면 복지센터 앞 복지관에 공중목욕탕 운영을 시작했다.

 

2017년도 하반기 복지회관 목욕탕은 오는 12월 말까지 일주일에 308시부터16시까지 수금에  운영된다.

복지관 목욕탕 운영은 추수철을 맞아 면민들의 위생청결과 편의를 위해 개장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경운기를 타고 복지관목욕탕을 찾은 심정리 김숙자(69)씨는일터에서 돌아와 샤워시설이 없는 농촌 실정에는 면사무소에서 운영 중인 목욕탕이 농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며 "목욕탕 운영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겸면 복지관 목욕탕은 향후 사용인원 증감추세와 주민들과의 조율 후 공휴일을 제외 운영 횟수를 증감시킬 계획이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충장축제, ‘세대공감’에 초점…70~90 시간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