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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르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
광주지방경찰청장, 새내기 경찰관들과 공감 프리토킹(Free-Talking)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7/12/11 [21:4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새내기경찰관을 위한 '공감 프리토깅'을 통해 초심을 잃지 말고 예의 바르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일등방송=박종록 기자】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이 새내기 경찰관 28명에 대한 격려와 소통의 자리를 11일 오전 광주경찰청 교육센터(9)에서 진행됐다.

 

프리토킹에는 새내기 경찰관들은 발령을 받고 경찰서 및 지·파출소에 근무 한지 1년 된 17명과 중앙경찰학교 교육중인 신임 29211명으로 참석했다.

 

신임 292기 실습생은 지난 73일 중앙경찰학교에 입교, 신임경찰 교육과정(32)중에 있다. 이들은 11일부터 2018216일까지 10주간 지방청·경찰서에서 실습을 겸한 현장 감각을 익히고 그 후 정식적으로 현장 배치 될 예정이다.

 

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새내기 경찰관들에게 초심을 잃지 말고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바른 생각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의감과 동정심을 꾸준히 배양하여 예의 바르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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