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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 1위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07:1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가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행정안전부가 16개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 했다.

▲  강진원 강진군수가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 행정안전부가 16개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 했다.
 © 위정성 기자



청정 바다와 갯벌을 품은 득량만, 그리고 비옥한 땅을 거느린 남도답사일번지 전남 강진. 지난해 ‘강진 방문의 해’라는 이름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 강진군은 256만명의 방문객을 이끌어내는 대성공을 거뒀다. 감성여행대학인 푸소(스트레스 해소)체험을 기획해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에도 성공했다. 이런 성과덕분에 강진은 전남에서 가장 많은 억대부농(538농가)을 거느린 지자체로 성장했다.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가 2018 지자체평가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도 이런 결실에 힘입은 바가 크다.

관료출신인 강 군수는 2012년 보궐 선거에서 처음 당선된 뒤 내리 재선에 성공했고, 올해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한다. 공무원들과 부드럽게 소통하면서도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며 무난히 군정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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