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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 2위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07:4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조남재 기자】유근기 곡성군수가 지난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행정안전부가 16개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2위를 차지 했다.

▲   유근기 곡성군수(사진)가 지난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행정안전부가 16개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2위를 차지 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전남도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조정위 부위원장을 거친 유 군수는 전국 모범사례로 꼽힌 효도택시,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운영했다.

고금리 이자 탓에 부담이 컸던 지방채를 모두 청산하고, 주민참여형 여행상품인 ‘곡성 한바퀴’를 개발해 농촌 소득을 끌어올림으로써 주민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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