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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봄을 재촉하는 강진 세계모란공원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2/21 [14:2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화사하게 핀 모란이 봄을 재촉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자락 국내 유일의 모란유리온실인 ‘사계절 모란원 유리온실’안의 모란이 화사하게 피어 한파가 몰아친 온실 밖과 전혀 다른 풍경을 연출해 계절을 잊게 하고 있다.

▲     © 위정성 기자



영랑 김윤식(1903∼1950)의 문학적 감성과 연계한 모란을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영랑생가 뒤편 언덕에 지난해 4월 개장한 세계모란공원 사계절 모란원 유리온실은 647㎡의 면적에 일본,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등 8개 나라의 모란을 연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인기가 높다.

사계절모란원에는 올리브, 구아바 등 아열대식물과 장미와 수국 등 강진특화화훼가 화사하게 피어 있고 팬지와 수선화 등도 꽃망울을 터트려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여름에는 시간을 연장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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