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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추미애 대표 'GM, 배 째라는 식' 노동자의 일방 희생 강요 비판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02/22 [08:4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조남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1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 "정부가 GM에 끌려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1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 "정부가 GM에 끌려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 조남재 기자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군산 공장 폐쇄는 GM본사의 방만한 경영 실패의 결과"라며 "부실경영과 본사를 배 불리는 구조적 문제가 4년간 3조원이라는 막대한 손실을 일으킨 주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GM본사 사장은 '한국 사업 유지는 정부가 자금지원을 제공하느냐, 노조가 인건비 삭감을 인정하느냐에 있다'며 압박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GM에 끌려가선 안 된다. 특단의 노동자 보호 조치와 함께 GM본사와 한국GM간의 구조적 문제 해결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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