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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정남진장흥농협, 전라남도 수출상 수상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2/22 [15:1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이 전라남도로부터 수출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위정성 기자



장흥농협은  22일 전라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제 13회 전라남도 수출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100만달러 이상을 수출한 데 대한 공로로 수출상을 수상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2017년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은 장흥표고버섯을 주력 상품으로 연간 200t을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로는 2016년 70만불에 이어 지난해 100만불 이상을 달성하는 등 매년 40%의 수출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정남진장흥농협은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2017년 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으며 이날 시상을 받은 전남도내 수출기업 7업체중 농협으로는 정남진장흥농협이 유일하다.   

강경일 조합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표고버섯 수출농협으로 성장한 것은 큰 성과이고, 지역 특산품의 부가가치창출과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어렵고 힘든 농업, 농촌에 희망을 주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다“ 면서 ” 앞으로도 수출가능성이 있는 지역특산물들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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