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보도자료
[포토]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꼬막 캐고 귀환하는 아낙네들
보성 득량만 갯벌 예당 중수문에서 참꼬막 채취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2/28 [21:4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27일 득량만 갯벌에서 꼬막 작업을 마치고 해질녘 뻘배를 타고 귀환하는 아낙네들의 행렬이 서정적이지만, 차가운 뻘밭에서 썰물때 땀 흘리고 돌아오는 어머니의 고단한 모습에 코끝이 찡하다.  © 보성군청


【일등방송=박종록 기자】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꼬막을 캐내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지난 27일 득량만 갯벌에서 꼬막 작업을 마치고 해질녘 뻘배를 타고 귀환하는 아낙네들의 행렬이 서정적이지만, 차가운 뻘밭에서 썰물때 땀 흘리고 돌아오는 어머니의 고단한 모습에 코끝이 찡하다.


찰진 뻘에서 캐내는 참꼬막은 찬바람이 부는 11월부터 4월 말까지 제철이다.


특히, 갯벌 이동수단인 ‘벌교 뻘배’는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등록이 되어 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등방송-장강신문, 업무제휴 협약 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