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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 "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도 KBS 정책 검증 토론회에 나와야 "
더불어민주당 ‘원팀 경선’ 제안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05 [18:0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영호 광주시장  출마예정자  

【일등방송=강창우 기자】최영호 광주시장 출마예정자가 오늘 7일과 14일 KBC 광주방송 민주당 후보 정책토론회에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도 토론회에 참석해야한다고 5일 성명을 통해 촉구했다.

최영호 출마예정자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경제 살리기’와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주제로 일자리 정책, 금호타이어 해법, 에너지 벨리 및 4차 산업혁명 전략과 도시철도2호선, 어등산개발, 도심공원 해법 등을 논의 하는 자리다"며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가 토론회에 참여하는 것이 책임이고 도리다"고 주장했다.

최영호 출마예정자에 따르면 윤장현시장과 이용섭후보는 7일과 14일에 있을  KBS 광주방송의 민주당 후보 정책 토론회에 불참한다고 통보했다.

서명서 전문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도
 KBS 정책 검증 토론회에 나와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원팀 경선’ 제안
 
오는 3월 7일과 14일 두 번에 걸친 KBS 광주방송의 민주당 후보 정책 토론회에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가 불참 한다고 통보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경제 살리기’와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주제로 일자리 정책, 금호타이어 해법, 에너지 벨리 및 4차 산업혁명 전략과 도시철도2호선, 어등산개발, 도심공원 해법 등을 논의 하는 자리이다.
 
4년간 시정을 끌어온 윤장현 시장은 이 문제에 대해 시민들게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 또한 최소한의 후보 검증 과정을 과열과 혼탁 선거로 몰아세우고 정책으로 승부 하자고 주장해온 이용섭 후보도 토론회에 참여하는 것이 도리이다.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의 토론회 참석을 촉구한다.
 
최근 6.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선출 과정에서 빚어질 수 있는 후유증을 없애고 아름다운 경선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원팀 경선’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영호 출마예정자는 “민주당 원팀 경선의 원칙과 정신을 적극 환영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후보자간 협의가 조속히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러나 원팀 경선이 민주당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한 검증을 혼탁과 과열로 둔갑시켜 이득을 보려는 시도도 철저히 차단되어야 한다. 정책 토론에도 적극 참여 할 때 원팀 경선의 분위기가 만들어 질 것 이라고 주장했다.
 
공개 토론회에 불참하는 후보와 어떻게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겠는가?
민주당의 원팀 경선에 동의하고 함께 할 마음이 있다면 이제라도 윤장현 시장과 이용섭 후보는 토론회에 참석해야 한다.

2018년 3월 5일
최영호 광주시장 출마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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