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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군수선거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료
정 군수선거 예비후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소득이 배가되어야 한다” 강조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9:36]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장흥군수 출마 예정인 정종순(63)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2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장흥군수 출마 예정인 정종순(63)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2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위정성 기자


정 예비후보는 ‘장흥의 희망을 디자인하다’란 주제의 저서를 통해 지난 4년간 장흥지역 지역주민들의 삶의 현장 곳곳을 다니며 느꼈던 소회를 바탕으로 장흥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담았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국민의례와 축사, 격려사, 저자소개와 인사말순으로 진행됐으며 북콘서트형태의 저자와의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     © 위정성 기자


이날 정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는 농협중앙회장을 역임한 한호선, 현의송 전 농협중앙회장이 축사에 나서 경영감각이 뛰어난 의리남으로 소개했으며 지역출신 황주홍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정종순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63년 제 인생은 63빌딩 계단오름이었습니다”고 자신의 삶을 소개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선 농수축임업분야에서 소득이 배가 되어야 하며 아울러 관광소득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도행정, 혁신행정, 화합행정으로 장흥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에서 잔뼈가 굵은 농협맨으로 통하는 정 예비후보는 학창시절 구두닦이와 머슴생활을 할 정도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딛고 중고등학교와 농협초급대학을 나와 농협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전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장흥중고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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