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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광주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센터’ 본격가동
바이오에너지·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재활용 등 관련 기술개발 이끌 기관 개관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22:5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시는 12일 오후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 동력의 기반이 될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센터' 개원식을 갖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시는 12일 오후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 동력의 기반이 될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센터' 개원식을 갖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열린 이날 개원식에는 윤장현 시장,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 출연기관 지역조직으로 20167월 착공해 지난해 1월 준공했다. 최근 연구 기자재 구축을 마치고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23150부지에 건축 연면적 5111로 연구실험동(지하 1· 지상 3) 파일럿실험동, 기숙사, 폐수처리시설, 경비동 등을 갖췄다. 향후 지역 신재생에너지 분야 특성화 유도 및 산··연과 협력을 주도한다.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후 북구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열린 '광주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센터' 개원식에 참석해 센터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연구부문별 기술정보 교류, 첨단 고가 연구 장비·시설을 활용한 관련 분야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벌여 광주지역 에너지 관련 산업화를 이끈다.

 

윤장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바이오에너지·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재활용 등 관련 기술개발을 이끌 기관이 광주에 생겨 든든하다""센터의 활동으로 광주의 에너지 신산업 장래도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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