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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파출소, 영산포여중~이창사거리 상가밀집구간 골든타임 확보 주정차 문화 개선
 
김영삼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11:3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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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김영삼 기자]  나주경찰서 영산파출소(소장 위주량)는3월 12일 오후 4시경, 평소 주정차차량으로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는 주요 지역인 영산포여중 ~ 이창사거리 300미터 구간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 주정차 문화 개선 및 차량 홀짝제 운영 협조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2월 영산파출소를 필두로 이창동사무소ㆍ119안전센터 및 영산생활안전협의회ㆍ영산자율방범대가 기초질서확립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정차 문화 개선을 통한 안전한 영산포 만들기에 한마음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각 기관 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산포여중부터 이창사거리 구간에 대한 가두행진을 하며 주변 상가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산파출소와 이창동사무소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기관단체의 협조와 노력으로 영산포여중 ~ 이창사거리 구간에 대한 차량 홀짝제 운영이 4월중 시행될 예정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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