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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문재인 광주·전남 공약 설계자로‘500만 광주광역경제권’완성”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13일 출마 기자회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23:0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3일 “문재인정부의 광주‧전남공약 설계자로서 이제 500만 광주광역경제권 완성에 나서겠다”면서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3일 “문재인정부의 광주‧전남공약 설계자로서 이제 500만 광주광역경제권 완성에 나서겠다”면서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5‧18을 넘어 더 큰 광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저의 소명이자 출마의 이유”라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광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광주광역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500만 광주광역경제권 구상이야말로 광주, 전남‧북을 아우르는 자립경제권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그 시작은 광주무안통합공항을 호남의 관문공항으로 만들고, 10만 스마트시티 건설, 글로벌에너지전력엑스포 개최, 경제신산업육성벨트 구축, 빅데이터산업진흥원 신설, 아시아문화중심도시광역벨트 조성,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광역교통청 설치 등 경제, 문화, 교통을 아우르는 8대 플랜을 완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특히 “새로운 지방정부시대의 리더는 광주뿐만 아니라 중앙을 잘 알아야 한다”면서 “저는 3선 경험과 민주당내 탄탄한 인적 네크워크를 가진 만큼 저야말로 광주시장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15일 500만 광주 광역경제권 구상을 위한 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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