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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장흥 묵촌마을 "붉은빛 봄 스며들다"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3/22 [19:4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22일 장흥군 용산면 묵촌마을 동백림이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 위정성 기자



【일등방송=위정성 기자】 지난 22일 장흥군 용산면 묵촌마을 동백림이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마을 앞 들판에 자리한 동백림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하천을 따라 늘어서 있다 .

▲  마을 앞 들판에 자리한 동백림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하천을 따라 늘어서 있다 .   © 위정성 기자



마을에 액운이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동백나무와 소나무, 대나무를 심었는데 지금은 동백나무만 남아 마을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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