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보도자료
최영호·민형배 광주시장 후보단일화 선언
4월9일까지 절차 거쳐 단일화 마무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28 [17:16]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영호·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단일화 합의를 전격 선언했다.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의 명예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통 큰 단일화를 이루기로 결심했다.”

최영호·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단일화 합의를 전격 선언했다.

두 예비후보는 “선의의 경쟁과 공정한 경선을 통해 광주다운 시장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었으나, 그러한 믿음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단일화 선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두 후보는 또 “광주정신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시장이 돼야 한다는 광주시민 검증위원회의 요구에 공감한다”면서 “민주당 중앙당이 시민검증 절차를 감안해 경선일정을 4월 9일 이후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두 후보가 발표한 단일화 합의사항은 △4월 9일까지 단일화 마무리 △단일후보 결정방법 등 세부사항은 시민사회와 후보가 참여하는 실무협의기구를 통해 확정 △단일화 정신에 공감하는 다른 후보들에게도 문호 개방 등 세 가지 항이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등방송-장강신문, 업무제휴 협약 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