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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국민들이 참여, 제도 설계 필요해
광주시, 자치분권 개헌촉구 시민대토론회 개최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8/03/30 [21:18]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방분권개헌광주회의는 30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자치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서정현 기자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시와 지방분권개헌광주회의는 305·18기념문화센터에서 자치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1일 문재인 정부가 지방분권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 것에 따른 것이다.

 

기조연설을 통해 정순관(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국민들 속으로 정부가 들어가 제도를 설계해야 해야 하며 이후 네트웨크형 지방행정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지방분권의 방향에 따른 시민들의 대응 방향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류한호(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이 지방분권 헌법개정 논점의 주제로 토론회를 주관했고 하승수(국민헌법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최근 문대통령의 발언한 개헌안에 대한 미흡함과 한계에 대해 꼬집었다.

 

발제를 들은 후 5명의 토론자들은 열띤 토론을 통해 참여한 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의 중요함을 알렸다.

 

광주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의식를 높이고 국민이 참여하는 지방분권을 만들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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