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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표 그랜드비전, ‘관광객 2천만, 고용창출 41만명’
3조5천억 수입유발 효과 … 자동차 약 400만대 판매 수준의 효과 전망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18:1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박종록 기자】광주 센트럴파크를 조성하고 518미터 빛의 타워를 건립하면, 광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적 총 관광 수요는 2,0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광주 센트럴파크를 조성하고 518미터 빛의 타워를 건립하면, 광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적 총 관광 수요는 2,0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광주 센트럴파크와 518미터 빛의 타워 건립 비전’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이 그랜드비전을 통해 ▲스케일이 있는 정책으로 승부하고 ▲외부에서 광주로 자본을 끌어오는 통 큰 정치인 ▲관광객을 이끌 수 있는 정치인 ▲광주의 가치를 높이는 정치인이라는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양 예비후보에 따르면 관광객 수가 이에 육박하면 3조5천억 원 안팎의 수입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자동차 약 400만 대를 판매한 것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가 전망된다. 이를 통해 예상되는 고용창출 효과만 41만 명에 달한다.
 
양 예비후보는 “저는 광주 센트럴파크를 조성하고 518미터 빛의 타워를 건립해 연간 2천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거대하고 담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이것이 광주에 부족한 관광산업이 가지는 폭발력”이라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또 “관광객이 지역에서 소비하는 금액 외에도 공원 조성, 타워 건립, 숙박시설, 상업시설, 편의시설 확충에 따른 건설경기 활성화를 비롯해 대중교통시설의 다양화,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효과 등 그 파급효과가 크다”며 “청년, 중장년,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참 좋은 일자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 예비후보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광주의 지역산업 구조가 재편되면 광주는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도시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이는 대한민국을 뛰어 넘어 아시아권의 대표적인 관광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경제적 파급효과 이외에 광주의 가치도 함께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양향자 후보의 대표공약인 ‘광주 센트럴파크와 518미터 빛의 타워 건립 비전’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20조원이 투입되는 부산항 미래비전과 비견되는 획기적인 비전이다.
 
1조 4천여억원 가량을 들여 만들 ‘광주 센트럴파크’와 ‘518미터 빛의 타워’는 여의도공원 면적 5배에 이르는 규모의 공원을 만들고, 그 공원에 높이 518미터 타워를 세운다는 큰 비전이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이 힘들고, 일자리 창출이 쉽지 않는 광주는 물론 전남북에 일대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양 예비후보는 “앞으로 100년, 또는 천년의 광주의 꿈을 가져다줄 획기적인 그랜드 비전이자 실현이 가능한 프로젝트”라며 “광주 센트럴파크 조성과 518미터 빛의 타워 건립계획은 우리가 꼭 이룩해야 될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양 예비후보는 “광주에 두 가지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우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맞이할 것이고, 또 광주에 참 좋은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우리 광주 청년들이 서울로 가지 않아도 될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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