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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4회 공공디자인위원회 개최
 
이연화 기자 기사입력  2012/06/28 [15:22]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2012년 제4회 공공디자인위원회를 29일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 안건은 첨단공원내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신축, 경찰청사-상무로간 도로개설공사의 지하차도 등 2건이다.

위원회는 공공적 가치와 역사·문화·지역 특성 고려와 예술성·창의성·쾌적성 등 기본원칙을 충실히 반영해 도시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공시설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심의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공공디자인 조례를 제정한 이래 공공디자인위원회를 통해 광주의 정체성을 담은 공공디자인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공공디자인위원회는 이병록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디자인, 건축, 도시경관, 조경, 야경, 색채·조형예술 등 총2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공공기관이 설치하는 각종 시설물 등에 대해 심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5회에 걸쳐 229건을 심의해 광주시의 공공디자인 수준을 향상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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