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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갑 박혜자 국회의원 예비후보, 척박한 지역예술 환경 행정 지원 시급 지적
“문화人프라 구축 없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는 없다“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22:08]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혜자 예비후보    
【일등방송=오현정 기자】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속가능한 광주 발전의 원동력은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와 콘텐츠 확보에 있다라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플랜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문화예술 인적 인프라의 복원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보수정권 9년 동안 자신의 입맛에 맞는 예술인들만 지원하는 이른바 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사태를 겪으면서 우리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은 척박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역예술 환경이 척박해진 상황에서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며 문화예술인 협동조합 설립지원 광주 예술인의 집 건립 예술인축제 지원 및 공연-전시 원스톱 홍보서비스 체계 구축 등 전폭적인 지역예술인들에 대한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더불어 국내 타 지역에 비해 공연전시 능력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제2전시장 신축 역시 조속한 예산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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