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더불어 민주당 곡성군수 후보 유근기 확정
더불어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4명의 후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8/04/14 [19:2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유근기 예비후보     ©

[일등방송=조남재 기자] 광양시장 김재무보성군수 김철우곡성군수 유근기, 완도군수 신우철 등 더불어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4명의 후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6·13지방선거 후보 공모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22개 선거구 중 4곳은 단수 후보로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단수 지역은 광양시장 후보 김재무 전 전남도의회 의장, 보성군수 후보 김철우 전 보성군의회 의장, 곡성군수 후보 유근기 군수, 완도군수 후보 신우철 군수 등이다.

이들은 지난 7일 심사와 면접을 했고, 4명 모두 특별한 하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공천 확정은 16일 이뤄진다.

나머지 18곳의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윤곽도 드러났다. 경선 지역과 후보는 순천시장 허석·조충훈 화순군수 이형권·구충곤 영암군수 전동평·김연일 영광군수 이동권·김준성 장성군수 김수공·윤시석 등 5곳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안군, 회산백련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