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보도자료
전남도, 여성농어업인에게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
16일부터 5만 2천여 명 혜택…1인당 10만 원권 지급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9:2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전라남도는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16일부터 농협 시군지부에서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여성농업인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처음 시행한 지난해(4만 3천370명)보다 9천316명이 늘어난 5만 2천686명에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 여성농어업인이다. 지난 2월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 여성농어업인은 농협 시군지부에서 자부담 2만 원을 포함한 10만 원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각종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일상생활과 관련해 전국 어디에서나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어업인들이 빠른 시일 내에 농협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12월까지 지원되는 모든 금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군과 농업인 단체에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등방송-장강신문, 업무제휴 협약 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