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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정순애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9:3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김광식 기자】 광주광역시의원 서구 제2선거구(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에 출마하는 정순애(62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14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    광주광역시의원 서구 제2선거구(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에 출마하는 정순애(62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14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김광식 기자
 
이날 개소식에는 박혜자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최영호 전 남구청장, 전갑수 광주배구협회 회장, 당원들과 지지자, 시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   박혜자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여러분이 정순애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광식 기자


정 예비후보는 “광주를 사랑하는 순愛의 세가지 약속”을 통해 첫번째로 ‘사회적 이슈인 미투운동 근절을 위해 약속’으로 가정폭력 피난처(1366) 시스템 지원 및 강화와 성폭력 보호시설 확충, 젠더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성·평등 의식함양교육 확산을 약속했다.
 
두번째로 ‘건강한 광주 행복한 시민을 위한 약속’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유망체육선수 지원, 생활체육교사 지원 확대 및 장애인체육시설의 최적화를 위해 최첨단 장비 및 시스템 도입과 장애인 체육복지 분야의 지원을 약속했다.
 
▲  정순애 예비후보는 '광주를 사랑하는 순愛의 세가지 약속'을 밝히고 지지를 호소했다.   ⓒ 김광식 기자


세번째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약속’으로 한부모·다문화 가족 구성원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지원 및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 원스톱 종합지원 센터 활용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활성화로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하고 다문화 이주여성의 정착 및 자립을 위한 서포터즈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선거사무소를 ‘건강한 광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따뜻한 행복충전소’란 이름으로 시민들을 위해 개방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희망을 섬세하게 듣고 실천의 걸음으로 내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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