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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영산포 홍어 축제’ 대단원의 막 내려
 
장수인,김영삼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1:1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15일 '제14회 영산포 홍어 축제' 마지막 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렸다.    © 장수인 기자


【일등방송=장수인,김영삼 기자】 지난 13일, 전남 나주 영산포 둔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영산포 홍어 축제’가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축제는 600년의 역사를 지닌 숙성 홍어를 주제로, 숙성 홍어의 본고장 영산포에서 그 맛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홍어 연 만들기 △홍어 예쁘게 썰기 △홍어 홍보관 △짚풀공예체험 △천연염색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축제 마지막 날의 무대에서는 홍어를 주제로 한 경연대회들과 밴드공연, 나주시립합창단공연 등이 이어졌다.

▲ '영산포 홍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만발한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 장수인 기자


한편 그 옆으로 활짝 핀 유채꽃밭은 축제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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