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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재생대학, 주경야독(晝耕夜讀) 열기로 성황
 
최화형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4:05]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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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최화형 기자】순천시는 주민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3월 29일부터 개최한 ‘저전·장천·남제동 제2기 도시재생대학’이 지난 12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과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69명의 수료생이 배출 되었다.

순천시가 도시재생 2단계로 추진하고 있는 저전·장천·남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수립과정에서부터 주민이 참여하여 사업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과정을 마련한 것이다.

순천시는 단순한 시민교육이 아니라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워크숍 과정과 연계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계획 수립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내고, 대안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사업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순천시 김점태 경제관광국장은 “주민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김유신 씨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고 더욱 열심히 워크숍과 주민교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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