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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제14회 현경면민의 날 행사 개최
면민의 상 시상, 노래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 풍성
 
배만석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6:14]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 배만석 기자] 무안군 현경면(면장 서평득)은 지난 12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제14회 현경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무안군 현경면(면장 서평득)은 지난 12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제14회 현경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경면 번영회(회장 박주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MBG 그룹 임동표 회장을 비롯한 향우들과 현경면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2,000여 명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 및 체육행사, 2부 면민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기여한 면민에게 수여하는 면민의 상을 비롯해 효행상, 장한 어버이상, 감사패, 공로패 등 그동안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된 11명의 면민들에 대한 수상이 이뤄졌다.

 
기념식 후 태권도 시범단이 현경면민을 위해 태권도 공연을 선보여 면민의 날 행사 분위기를 고조했고 난타공연,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면민들이 노래자랑에 참가해 준비한 노래실력을 뽐냈고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겨움을 한껏 더했다.  

 
서평득 현경면장은“면민 모두가 화합해 흥겹고 즐거운 성공적인 면민의 날 행사였다.”면서 “행사에 참석해 주신 면민과 기관·사회단체장, 향우들께 감사의 말씀의 전하고 앞으로 현경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동표 회장은 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말하며 모교인 현경중학교에 1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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