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보도자료
광주 동구,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195명 모집
수제맥주창업, 제빵, 한방약차 등 10개 프로그램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7:20]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장은영 기자】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이 공모한 ‘2018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6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동구거점행복학습센터에서 한방약차, 수제맥주창업과정 ▲충장동행복학습센터에서 제빵, 바리스타 ▲계림1동행복학습센터에서 캘리그라피, 우쿨렐레 ▲학운동행복학습센터에서 노년포럼, 전통놀이지도사과정 ▲지원동행복학습센터에서 웃음치료사, 스피치교실 등 10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구는 오는 30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 동구주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0일까지 동구청 인권청년과 또는 13개 동주민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계기로 탄탄한 평생학습인프라를 구축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면서 “배움의 열정이 넘치는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빅토리아 수련이 반겨주는 함평자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