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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27일 주한 호주 대사·미국 대사관 관계자 접견
이 후보의 광주발전 비전과 남북정상회담 성과 등 논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26 [18:45]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용섭 후보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7일 주한 제임즈 최 주한 호주 대사와 미국 대사관 관계자 등과 함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성과와 향후 광주의 역할론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진다.

 

이용섭 후보는 미국 대사관 요청에 따라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주한 미국 대사관 그레고리 트룬츠(Gregory Trunz) 국내정치담당서기관, 개릿 윌키슨 (Garrett Wilkerson) 공공외교지역 총괄담당관, 이지윤 공공외교담당 보좌관, 박지현 정무보좌관 등을 만나 이 후보의 광주발전 비전과 남북정상회담 성과 그리고 북미정상회담의 기대감 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에는 한국계인 제임스 최(최웅) 주한 호주대사를 접견하고 향후 광주와 호주의 협력과 우호 도시간 교류, 광주의 미래 발전방안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성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한반도의 평화 정착에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세계평화를 위한 광주 역할론에 더욱 노력하고 주변 우방국들과 광주의 발전과 비전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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