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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예비후보, 강진 전통시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5/09 [16:1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승옥예비후보가 강진 전통 오일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격려하고 있다.    


【일등방송=위정성 기자】이승옥 강진군수예비후보는 9일 강진 전통 오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환담를 나누며 “전통시장의 특성상 상인들의 고령화로 혁신적인 시도가 부족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생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주체와 상생협력하고 지역경제를 포괄하는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비교적 변화를 추구하는 젊은 상인들과 기존 상인의 협력으로 상인회 내부에서 강진에 맞는 특성화 방향을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은 “오감통을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는 방안을 구상 중에 있다”며 “전통시장이 쇼핑뿐만 아니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두루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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