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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규 예비후보, “등하교 불편 없애고 다양한 학습에 도움주겠다”
‘교육복지 확대로 무한책임교육’ 세부공약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5/10 [10:21]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지역 학교 통학차량 전면 지원

▲ 고석규  도교육감 예비후보    
【일등방송=박종록 기자】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통학거리가 먼 읍면지역 학생들의 통학문제는 안전은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만만치 않다”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67개교 통학버스를 전면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라며‘읍면 지역학교 통학차량 전면지원’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통학버스가 필요한 전남지역 읍면 도서지역의 초·중등학교 320개교 가운데 현재 통학버스가 지원되고 있는 학교는 253개교에 달한다. 그러나 67개교는 현재까지 통학버스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2015년 이후 신규 에듀버스 72대가 지원, 운영되고 있으나 67개교는 전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등하교는 물론 다양한 협동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도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 후보는 “학생들의 등하교, 협동학습 프로그램에서부터 원거리 체험학습에도 크게 도움을 줘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학생들도 필요할 경우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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