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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진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민 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세 과시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5/10 [16:03]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김광식 기자】 임우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서구민 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 했다.
 

▲ 임우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역대 서구청장·의장단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직능단체 대표, 열성지지자 및 서구 주민 등 2천 여명이  참석하여 ‘서구민 희망캠프’ 에 힘을 실어 주었다.     © 김광식 기자



이날 오후 2시 서구 쌍촌동 백빌딩(8층) 선거사무소에서 열리는 임우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역대 서구청장·의장단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직능단체 대표, 열성지지자 및 서구 주민 등 2천 여명이  참석하여 ‘서구민 희망캠프’ 에 힘을 실어 주었다.
 

▲    임우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서구민 희망캠프’ 개소식을 하게 된 의미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하고, 임우진 예비후보가 서구청장으로 반드시 당선 되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서구발전을 견인 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오늘로 개소식 날짜를 잡았다고 강조 했다.  © 김광식 기자



임우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개소식을 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고 강조 했다.
 
이날은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이 되는 날이며, 4년 전 진도 팽목항에서 침몰했던 세월호가 바로 세워지는 날이다.
 

▲  임우진 서구청장예비후보와  부인 박은경 여사가 지지 연설에 호응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서구 주민들께서 정당을 보고 투표하기 보다는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속적으로 서구를 발전을 시킬 수 있는 임우진 예비 후보를 성원해 주길 호소 했다. © 김광식 기자



이날 ‘서구민 희망캠프’ 개소식을 하게 된 의미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하고, 임우진 예비후보가 서구청장으로 반드시 당선 되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서구발전을 견인 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오늘로 개소식 날짜를 잡았다고 강조 했다.
 

▲ 발 디딜 틈 없는 계단. 8층 개소식장에 오르기 위해 계단을 이용한 지지자들이 개소식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계단에 정체해 있다.     © 김광식 기자



오늘 힘차게 출범하는 ‘서구민 희망캠프’는 순수 자원봉사자들로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이면서 지역사회에서 명망을 갖춘 분들로 구성 되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6기에 4년 동안 흐트러진 구정을 바로 정립하고 지방자치의 선진 모델을 만드는데 진력하였다면, 민선 7기에는 서구 구민들의 피부에 와 닫도록 서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이 가능한 ‘광주 1번지’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 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복지 공동체를 반드시 일구어 서구 주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임우진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서구 주민들께서 정당을 보고 투표하기 보다는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속적으로 서구를 발전을 시킬 수 있는 임우진 예비 후보를 성원해 주길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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