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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문 도의원 예비후보, ‘더불어 행복한 장흥 만들 것’
“청소년·여성·장애인복지예산 늘리는 데 집중”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5/11 [19:05]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순문 예비후보    

【일등방송=위정성 기자】장흥 1선거구 사순문 도의원 예비후보는 ‘더불어 행복한 장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어촌 경제 살리기, 청소년·여성·장애인복지 등 분야별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군민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사순문 예비후보는 “지역발전 없이는 농어업의 발전도 없다”는 인식 아래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문화 육성에 주목한다. 즉 이제는 ‘노동이 곧 생산’이라는 농어촌개발방식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문화적 농촌개발을 시도하면서 농촌관광을 활성화시킬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장흥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느림’ ‘여유’ ‘한가로움’ 등의 가치를 조합해 ‘장흥다움’을 창출하고 도시민들에게 ‘마음의 고향으로서의 장흥’을 상품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순문 예비후보는 “청소년·여성·장애인 등의 복지가 노인복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라며 “특히 어는 지역이건 간에 ‘청년들이 일어서고’ ‘청년들을 일으켜 세우는 곳’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청년들을 위한 복지예산이나 복지시설을 확충하여 청년들이 마음껏 일하고 공부하며 잘 놀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펼치는 도의원이 되겠다” 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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