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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2일·13일 경선 실시...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34명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5/13 [18:49] ⓒ 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은 12일과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위한 순위를 확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은 12일과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위한 순위를 확정했다.



전남도당은 13일 나주 한전 본사 한빛홀에서 개최한 ‘비례대표 광역의원 순위 선정을 위한 합동연설회 및 상무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전라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6명을 확정했다.
 
이날 후보 합동연설회와 상무위원회에는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김영훈 전남도당 비례대표공천관리위원장, 신문식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자치단체장, 상무위원, 당원들과 후보, 지지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남도당 상무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순위 1번(여성, 경제, 민생복지, 양극화 해소 분야) 윤명희 전남도당 여성위원장, 순위 2번(남성, 노인, 장애인, 지역 분야)에 한근석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순위 3번여성, (사무직 당직자, 사회적 다양성 분야)에 정옥님 전남도당 여성국장, 순위 4번(지역구 정수 축소 지역)에 김경자 광주전남 행복발전소 공동대표, 순위 5번(여성 농업인)에 김영자 중앙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순위 6번(남성, 노인, 장애인, 지역 분야)에 정찬규 중앙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등 6명이 최종 확정됐다.
 
순위 4번까지 19명의 예비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후보들은 연설에서 정체성과 공헌도, 애당심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사자후를 토해내 뜨거운 열기와 함께 긴장감이 감지됐다.
 
이개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의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상무위원들은 후보들의 역량을 충분히 검증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하고, “공천관리의 원칙은 공정성과 공평성에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12일에는 전남도내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을 실시해 22개 시.군 총 34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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